第九篇啦~
继续~
나는 어린 왕자가 철새들의 이동을 이용하여 그의 별을 떠났으리라 생각한다. 떠나는 날 아침그는 자기의 별을 깨끗이 정돈해 놓았다. 불을 뿜은 화산들을 정성들여 소재했다. 그에게는 불을 뿜는 화산이 둘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아침밥을 데우는 데 아주 편리했다.
我觉得小王子应该是利用迁徙的候鸟离开他的星球的。离开那天早上,他把周围干干净净的打扫了一遍。那里一共有两座活火山,他也打扫了一遍。那两座火山喷出的火可以用来热早餐。
불이 꺼져 있는 화산도 하나 있었다. 그러나 그의 말처럼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일이야." 그는 그래서 불 꺼진 화산도 똑같이 소재했다. 화산들은 청소가 잘 되어 있을때는 부드럽게, 규칙적으로 폭발하지 않고 타오른다.
还有一座不会喷火的死火山。他说“真不知该拿他怎么办。”不过他还是同样把它打扫得很干净。定期打扫管理火山,它们才能保持可控制的,规律的喷发和燃烧。
화산의 폭발은 벽난로의 불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물론 지구위에 사는 우리들은 너무 작아 화산을 청소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화산폭발 때문에 자주 곤란한 일을 겪게 되는 것이다.
火山喷发在那里其实和暖炉很像。只不过在地球上火山对于我们来说太大了,我们是不可能去打扫的。而且火山喷发在地球上常常是一件很可怕的事情。
어린 왕자는 좀 서글픈 심정으로 바오밥나무의 마지막 싹들도 뽑아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리라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치니숙한 그 모든 일들이 그날 아침에는 유난히 다정스럽게 느껴졌다.
小王子拔掉最后那些面包树树苗的时候是很伤心的。因为他不知道自己离开后还还能否再回来。平时都习惯了的一切似乎一下子都变得舍不得。
그래서 그 꽃에 마지막으로 물을 주고 유리 덮개를 씌워주려는 순간 그는 울고 싶은 심정이었다.
"잘 있어." 그는 꽃에게 말했다.
그러나 꽃은 대답하지 않았다.
"잘 있어." 그가 되풀이했다.
特别是他给玫瑰浇完水,准备用玻璃罩盖上她的那一瞬间,他突然好想哭。
“你一定要好好的哦。”他对玫瑰说。
然而玫瑰却只是沉默。
꽃은 기침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감기 때문이 아니었다.
"내가 어리석었어. 용서해 줘.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길 바래." 이윽고 꽃이 말했다.
她只是又咳了两声,但显然并没有感冒。
“请你原谅我的不懂事,我也希望你可以过得幸福。”花儿接着说。
비난조의 말을 들을 수 없게 된것이 어린 왕자는 놀라웠다. 그는 유리 덮개를 손에 든 채 어쩔줄 모르고 멍하니 서 있었다. 꽃의 그 조용한 다정함을 이해할 수 없었다.
这一次玫瑰居然没有指责自己,小王子有点惊讶。手里还拿着玻璃罩,他不知所措的站在那里怔住。竟开始觉得有点不适应玫瑰温顺柔和的样子。
"그래, 난 널 좋아해. 넌 그걸 전혀 몰랐지. 내 잘못이었어. 아무래도 좋아. 하지만 너도 나와 마찬가지로 어리석었어. 부디 행복해...... 유리 덮개는 내버려둬. 그런건 이제 필요없어."
“其实,我是喜欢你的。可是你肯定一点儿都不知道吧?这要怪我自己,就是喜欢上了你。但是我觉得你和我一样,一样不懂事。你……一定要幸福,把那个玻璃罩拿走吧,我已经不需要了。”
"하지만 바람이 불면......"
"내 감기가 그리 대단한 건 아냐...... 밤의 서늘한 공기는 내게 더 좋을거야. 나는 꽃이니까."
"하지만 짐승이......"
“那要是刮风的话……”
“我并不害怕感冒……其实我需要吹点夜晚的凉风,毕竟我是一朵花。”
"나비를 알고 싶으면 두세 마리의 쐐기벌레는 견뎌야지. 나비는 무척 아름다운 모양이니까. 나비가 아니라면 누가 나를 찾아주겠어? 너는 멀리에 가 있겠지. 커다란 짐승들은 두렵지 않아.
손톱이 있으니까." 그러면서 꽃은 천진난만하게 네개의 가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다시 말을 이었다.
“想要招来蝴蝶,就要忍受同时招来的小虫子啊,那样才能看到漂亮的蝴蝶。除了蝴蝶,还有谁能来陪我呢?我知道你要去很远的地方,不过我连老虎也不怕啊,因为我有刺。”玫瑰天真地说着,还特意让小王子看她的四根刺。她还说:
"그렇게 우물쭈물하고 있지마. 신경질 나. 떠나기로 결심했으니. 어서 가."
“你不要再犹豫了,我看着也难受。既然你都决定要走了,那就去吧。”
꽃은 울고있는 자기 모습을 어린 왕자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다. 그토록 자존심 강한 꽃이었다......
玫瑰不想让小王子看到她哭的样子,她就是这样一朵骄傲的花。